부모님한테 이유없이 혼나도 친구가 뒤에서 내 욕 한 거 알아도 준비했다던 애가 말 절어서 수행엎고 조별과제 내가 다 하고 돈 걷는데 늦게내고 단체행사 때 터트리고 마웨해도 다 내가 수습함.. 정색도 못해본 듯.. 착한 게 아니라 속으론 별생각 다하는데 생긴 게 약간 세게 생기고 말도 그렇게 하는 편이라 기세다는 말 많이 듣는데 내가 그런 이미지를 싫어하고 의식해서 그런지 정작 한 번도 화 내본 적 없더라.. 답답하면 혼자 노래방가서 풀었는데 학생 아니라 이제 요금 부담되서 그것도 못하고 진짜 답답하다 화내고싶어 나도 책상 뒤엎고 소리지르고 싶다. 싫다고 말라고 말이라도 해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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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양상국의 발언에 의견 갈린 경상도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