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8시에 집 나가서 2시까지 술마셨대 근데 술마시ㅓ 나가기 전에 우리집 와서 같이 자고 출긍하고싶더길래 그러라하고 난 계속 기다렸어 6시에 일어나야되는데 2시까지 마시더라 기다리는 사람 생각하는 건딘 모르겠는데 그래도 오랜망에 친구들하고 마시는 건 이해하는데 다음 날 출근할 거 생각해서라도 적당히 마실줄 알았더니 우리집 와서 취한상태로 보드카 11잔을 마셨다고 말하는거야 그래서 속이 아프다고 괴롭대 그래도 일단 재웠디 그리고 난 4시에 잠들었거든 아침에 겨우겨우 일어나서 남친도 겨우 깨워서 씻겼는데 아무래도 아침에 출근을 못할거 같다고 속이 너무 아프대서 계속 달래서 보낼바에 오후에 출근하라고 말하고 눕혔어 나는 나갈준비 다 하고 헛개수랑 여명 사놓고 출근했는데 아 뭔가 알 수 없는데 짜증나고 화나는데 그냥 혼자 푸는게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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