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어ㅇ엉
저렇게 보냈는데 거북하고 막 그렇니..?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짝남이랑 톡한 지 얼마 안돼서 톡은 거의 매일 하지만 밖에선 인사 잘 못한단 말야 서로 옆에 각자 친구들도 있었구.. 그저께 길에서 나는 짝남을 봤는데 짝남은 날 못봤나? 싶어서 그냥 말았어 근데 오늘도 못봤나 싶어서 말았는데 내가 지하철 반대방향으로 가는 걸 보고 알고있었나봐 저렇게 톡이 왔어.. 그래서 나도 저렇게 보냈는데 보내고 나니까 좀 거북한 것 같기도 해서 후회중..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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