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들은 엄마랑 살고있고 사정상 아빠랑 떨어져산지 십년이 넘었어 얼굴은 가끔보다가 요근래에 거의 매일봐 근데 너익들 아빠의 부하직원이 여자야 그 부하직원은 너익의 할머니댁에도 막 가고 그래 신발도 아빠차에 벗어두고 그런일이 종종 있어 그럼 기분이 어때? 애인이라고 오해할만한 상황같아?
| 이 글은 9년 전 (2016/7/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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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은 엄마랑 살고있고 사정상 아빠랑 떨어져산지 십년이 넘었어 얼굴은 가끔보다가 요근래에 거의 매일봐 근데 너익들 아빠의 부하직원이 여자야 그 부하직원은 너익의 할머니댁에도 막 가고 그래 신발도 아빠차에 벗어두고 그런일이 종종 있어 그럼 기분이 어때? 애인이라고 오해할만한 상황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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