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교회 다니면서 워낙 못볼꼴을 많이 보기도 했지만 가장 큰 이유가 있었음... 내가 초딩때까지 정말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거든..? 초5때 암송 200개까지 외우고 성경 2회독하고 진짜 엄청 성실한 신자였었음.. 그래서 내가 십일조 즉 헌금도 애치고 엄청 많이냈단말야 내가 초딩때 일주일에 오천원 받았는데 그걸 몽땅 헌금으로 냈을정도..ㅇㅇ 근데 추석이나 국가행사 지나면 애들은 용돈 많이받잖아 그래서 내가 한번에 총 30만원 정도를 받은적이 있었어 내가 그당시에 사고싶은 물건이 있었는데 그걸 포기하고 헌금을 낼지, 아니면 물건을 사고 헌금은 조금만 낼지 고민중이었는데 그걸 목사님한테 털어놨단말야 근데 목사님이 당연히 헌금으로 다 내야 정말 성실한 주의 자녀라면서 그런식으로 말씀하셨거든?? 그래서 헌금으로 다 털어넣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헌금들은 다 목사님이나 교회에서 일하는 월급 및 교회 운영비로 들어간다더라... 나 그거 듣고 진짜 소름돋아서 그 후로 교회안다녔음 물론 헌금은 마음이 중요한게 맞긴한데 어린애 코묻은 돈을 삼십씩이나 헌금하라고 부추기는분이 목사가 맞나 싶어서... 그냥 마음이 중요하니까 조금만 내면 된다 이렇게 말해주면될것을 삼십을 다 헌금해야 주의 자녀라고 하는게 말이됨..? 목사님 그 말이 되게 소름돋더라고 그 후로 교회 한번도 안갔다

인스티즈앱
기괴하다는 최근 한국에서 열린 av배우 옷 경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