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얘기하는거 좋아하는데... 근친이라는게 생물학적으로 열성인자발생확률이 높기때문에 일부러 막고있는거기도하지만 윤리적 문제가 크자나. 어떻게 아빠랑! 어떻게 동생이랑! 뭐 이런느낌이랄까... 그리고 사회풍토가 무너진다 이런얘기도하고.. 근데 만약에 아빠와 딸이라고 가정했을때 주위 가족들이 아무도없으면? 아무한테도 피해안끼치고 비밀리에 둘만 사랑하는거라면? 그건 어떻게해야하지?? 윤리적으로 잘못되었다는게 사회와 주위에 끼칠 영향때문아닌가? 근데 이것도 다 그러면안돼! 라거나 내 스스로 어떻게 오빠를; 이런생각때문에 배척하려는거 아닐까 뭐 그런생각도 해봤음. 인권이란게 참 어려운문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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