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카페문을 나설때였어 남자2명 여자1명 나 이차례도 나가는중이었는데 밑으로 내려가는 계단에서 남자한명이 안내려가고 카페 신제품 포스터?를 읽으면서 자꾸 안내려가는거야 (남자 겁잘이었음 ㄷㄷ ) 내 앞에 여자 카페 들어오자마자 나도 눈길이 갔던게 몸매쩔고 얼굴은 또 엄청 이쁨 흔한 스타일의 여자가 아니었어.. 정말 티에 치마 입었는데 그렇게 자기쥬장이 쩔다니.. 아무튼 그 남자가 여자한테 번호를 묻는거임!!! 뒤에서 서있는 나는 못봤나봄..쭈굴 근데 그때 걸크러쉬.. 여자가 그냥 무시하고 내려감ㅋㅋㅋㅋㅋㅋ 남자 급하게 따라 내려감 근데 보니까 여자가 싫다고 했나봄... 난 그러고 나도 내려왔는데 여자가 내 앞에서 걷고있었는데 거짓말 안하고 남자던 여자던 다 쳐다보더라.. 솔직히 그런남자가 번호 물으면 난 진짜 감격하면서 줄텐데 남자 유아인에 세훈 느낌이었어 진짜 미남.. 여자 대단하더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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