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그런거에 편견없는데
걔가 술마시다가 자기 얘기할거있다고 하는데 계속 뜸들이다가 자기 여자좋아한다고 하는거야
좋아하는 여자애도 있었고 걔랑 막 하고싶고 그랬대
그래서 좀 놀랐지만 그렇구나 했는데 걔가 나랑 엄청 친하거든? 둘이 제주도 여행도가고
근데 감이란게 있잖아 왠지 나같은거야 근데 걔가 집가는길에 벤치에 앉아서 술기운때문에 멍때리고 있었는데
가슴만졌어 당황해서 손 치우긴했는데 담날에 둘다 아무일도 없는 것처럼 했긴했는데
음.. 나는 얘랑 계속 친구할거긴한데 모르게따 전이랑 똑같긴한데 으엉어어ㅓ어
나는 남자도 여자도 좋아해본적이 없다 20년 살면서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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