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언니가 있고 오빠가 있어 언니는 결혼했ㄴ고 이번에 8년차인데 언니가 좀 이번년도에 많이 힘들어해 원래 눈물 없는데 뭐만 대화 좀 하면 울고 언니 그렇게 변한거 나도 알고 우리 부모님도 알고 있어 내가 늦둥이라서 언니한테 받아 먹은게 많거든 근데 언니 너무 힘들어하니까 할 수 있는게 대화 들어주고 같이 공감해주는 일 뿐이더라구 내가 뭐 줄 수 있는 건 없고 해서.. 그래서 이번 주 주말에 언니네 집에 거의 살다 싶이하고 그랬는데 엄마는 자꾸 언니 편 들지 말라는거야. 대화도 하지 말고 힘든 건 그 원인을 찾아서 알아서 해결하면 된다 이런 말만하고 내가 보기엔 언니는 그냥 대화만 들어줘도 좋아했거든... 아무튼 오늘도 언ㄴ니네 집에서 있었는데 엄마가 전화로 엄마가 내가 언니네 집 가지 말랬지? 하면서 자기 말 안 들을거면 자기랑 대화도 하지 말라고 화나셨거든??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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