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 누구 집은 이래이래서 더럽더라
나 : 우리집도 이거이거 치우면 깨끗할텐데
엄마 : 우리집을 왜 들먹이는데 우리집보다 더러운집 많다
나 : 버릴건 버려야지않을까요
엄마 : (깊은 한숨) 버릴거 없다!!!!(버럭)
이거 말고도
엄마 : 누구 집 자식들은 이것도하고 저것도 한다는데 니는 왜 안하는데
나 : 누구집 엄마는 이러이러하다는데요
엄마 : 그건 걔네엄마고
미ㅏㅇ러ㅣㅏㅁ어리ㅏ멍라ㅣㅁㅇㄴ넘빡쵸
| 이 글은 9년 전 (2016/7/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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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누구 집은 이래이래서 더럽더라 나 : 우리집도 이거이거 치우면 깨끗할텐데 엄마 : 우리집을 왜 들먹이는데 우리집보다 더러운집 많다 나 : 버릴건 버려야지않을까요 엄마 : (깊은 한숨) 버릴거 없다!!!!(버럭)
이거 말고도 엄마 : 누구 집 자식들은 이것도하고 저것도 한다는데 니는 왜 안하는데 나 : 누구집 엄마는 이러이러하다는데요 엄마 : 그건 걔네엄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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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아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