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3인데 어..예전부터 인생 포기하고 살아서.. 엄마랑아빠도 오빠 포기하고 자랑은 아니여도 오빠가 클럽다님 18살때부터 다녔거든? 부모님이 오빠를 포기하다보니까 나라도 신경쓰자하고 찾으러 다녔고 뭐 찾는게 그냥 주구장창 기다리는거겠지만 내딴에는 찾는거ㅇㅇ 그땐 여자랑 있는걸 많이 봄. 요즘에는 어떤 남자랑 많이 있더라고 그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지 그 남자랑 자주 있고 내가 자주 데릴러 가다보니까 나도 그 오빠랑 좀 친해지고 인사하게 됨 그런데 요즘에 그냥 나도 포기하고 안 갔단 말이야 그리고 진짜 진짜 오랜만에 가봤는데 둘이 나오더라고 놀래킬려고 따라가니까 모텔가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그냥 간 거 일 수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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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 예상 강수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