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매니저오빠 언니2명이 알반데 언니두명중 한명이 나 진짜 안좋아하는거같아 대화도 둘이서만하고 매니저오빠가 안쓰러워서인지 잘챙겨주시는데 어차피 난 매니저오빠랑만 일해서 부딪칠일은 없긴해 알바하기도 편하고.. 근데 단톡에서나 회식할때보면 그언니 둘이서만 얘기하고 그 특유의 은근하게 괴롭힘?같은게 있어 말하기도 애매하고 그 깔보는 눈빛도 싫고... 사장님 볼때만 조금 챙겨주는척해.. 계속 적응하면 괜찮을까?
| 이 글은 9년 전 (2016/7/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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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매니저오빠 언니2명이 알반데 언니두명중 한명이 나 진짜 안좋아하는거같아 대화도 둘이서만하고 매니저오빠가 안쓰러워서인지 잘챙겨주시는데 어차피 난 매니저오빠랑만 일해서 부딪칠일은 없긴해 알바하기도 편하고.. 근데 단톡에서나 회식할때보면 그언니 둘이서만 얘기하고 그 특유의 은근하게 괴롭힘?같은게 있어 말하기도 애매하고 그 깔보는 눈빛도 싫고... 사장님 볼때만 조금 챙겨주는척해.. 계속 적응하면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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