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진짜쪼끔오는데 우산사러와서는 우산어딧냐길래 갈켜줬더니 뭔 빨간우산 내보고 꺼내달라고해서 꺼내줬더니 포장을 막 뜯는거야 펼쳐보겠다면서 물건흠집안나게 하겠데 그래서 그냥 나뒀더니 지혼자 이것저것보고 두갠가 쳐뜯고 하나살려고 가져오길래 뜯어놓은거 넣어주셔야된다고 정중하게 그랬더니 아가씨가 넣으면 안돼요?! 신경질내길래 어이가 없어서 손님이뜯으신거 손님이 넣어주셔야된다고 그랬는데 계속 4가지없는 말투로 아가씨가 그냥 넣어요 이래서 나도 손님종도 아니고 왜 넣어야되냐고 막무가내로 굴지말라고 그러면서 싸움..내가 잘못한거냐?...후 결국점장님한테 전화걸어서 사과받아가더라..ㅋㅋㅋㅋㅋㅋ난 죽어도 사과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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