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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6
이 글은 9년 전 (2016/8/01) 게시물이에요
내가 성추행 당하건 말건 주위사람들은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다는 거임 

나 중딩 때 버스에서 2인의자(?)에 앉아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갑자기 옆에 앉더니 막 자기꺼 내 무릎에 문댐. 무서워서 통화하는 척하면서 의자 1칸짜리로 옮겼는데, 그 아저씨가 따라와서 나 못빠져나가게 팔로 의자 손잡이 잡고 가둬서 지꺼 내 어깨에 비볐었음. 그 망할ㅆ.ㄱ가 막 소리내면서 문지르고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버스 한 번 둘러봤는데 다 나보면서 가만히 있거나 못본척 했는데 진짜 내 몸 내가 지켜야 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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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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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사 아저씨도 알고있었을 껄? 거의 만석이었는데 그냥 다 보고만 있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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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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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아는데 서러웠어서 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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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으 더러워..괜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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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지금은 뭐.. 시간이 많이 흘렀으니깐... 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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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초6때 학원갔다가 오는길에 어떤남자두명한테 끌려갈뻔했다가 도망쳐서 울면서 엄마한테 말했는데 그러게 왜 바보같이 당하냐고 오히려 나한테 뭐라했던 적 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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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도와주는 사람없어도 소리내서 아 왜자꾸 ㄱㅊ비비세요!! 경찰 신고합니다 하고 일어서서 밀치거나 해야하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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