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성추행 당하건 말건 주위사람들은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다는 거임 나 중딩 때 버스에서 2인의자(?)에 앉아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갑자기 옆에 앉더니 막 자기꺼 내 무릎에 문댐. 무서워서 통화하는 척하면서 의자 1칸짜리로 옮겼는데, 그 아저씨가 따라와서 나 못빠져나가게 팔로 의자 손잡이 잡고 가둬서 지꺼 내 어깨에 비볐었음. 그 망할ㅆ.ㄱ가 막 소리내면서 문지르고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버스 한 번 둘러봤는데 다 나보면서 가만히 있거나 못본척 했는데 진짜 내 몸 내가 지켜야 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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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어버이날때문에 피곤한것 같은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