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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7 중 숫자 고르면 책에 있는 문장 하나 써줄께!
47
9년 전
l
조회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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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6/8/01) 게시물이에요
허허 초록글 보니깐 나도 한번 해보고싶어졌으 거기다 내가 매우 좋아하는 책이라서 많이 알려주고 싶어:)
익인1
241
9년 전
글쓴이
이토록 중요한 사실을 왜 자꾸 마음 속에만 묻어 두는지 내 자신도 모르겠구나
9년 전
익인21
아 찔린다
요새 고민이 많았는데
9년 전
익인2
123
9년 전
글쓴이
병동에 딸린 작은 회의실에 병아리떼처럼 흰 가운을 입은 의사들이 모여 있었다.
9년 전
익인3
155
9년 전
글쓴이
내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이토록 멋있게 보일 줄은 몰랐는데!
9년 전
익인4
24
9년 전
글쓴이
둘이 함께 했던 소중한 순간들과, 그 멋진 남자가 그녀를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보호해
주었던가를 기억했다.
9년 전
익인5
77
9년 전
글쓴이
이 심각한 교통 체증 속에서도 냉정을 잃지 않는 당신의 운전 태도에 감동을 받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9년 전
익인6
27
9년 전
글쓴이
만일 그대가 다른 사람을 지배하고자 시도한다면 그대는 이미 싸움에서 패배한 것이다.
9년 전
익인7
213
9년 전
글쓴이
좋은 부모란 자신의 자녀들에게 뿌리와 날개를 달아준다.
9년 전
익인8
244
9년 전
글쓴이
그분은 날아가는 화살을 사랑하듯이, 흔들리지 않는 활 또한 사랑하기에.
9년 전
익인9
321
9년 전
글쓴이
247쪽 안에서 선택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ㅎㅎ
9년 전
익인23
앗 잘못 쳤네 32야
9년 전
글쓴이
오! 여기는 딱 한 구절만 있어!
평화를 논할 수 있으려면 아직 한참의 세월이 더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9년 전
익인10
148
9년 전
글쓴이
그런 애정과 세심함이 어디서 생겨난 걸까 나는 궁금했다.
9년 전
익인11
23
9년 전
글쓴이
"난 널 사랑한다, 어린 소녀야."
9년 전
익인12
212
9년 전
글쓴이
어머니는 부드럽고 슬픈 어조로 말씀하셨다.
9년 전
익인13
59
9년 전
글쓴이
나와 함께 사는 동안 당신이 하루도 변함 없이
내 양말과 속옷들을 챙겨 줘서 정말 고마워.
9년 전
익인25
고마워 뭔가 찡하다
9년 전
익인14
218
9년 전
글쓴이
두 개의 작은 손이 세상의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걸 말하고 있었다.
9년 전
익인24
와 좋다♡ 고마워여!
9년 전
익인15
111
9년 전
글쓴이
내가 젊고 자유로워서 상상력에 한계가 없을 때, 나는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꿈을 가졌었다.
9년 전
익인27
우와 좋다 고마워
9년 전
익인16
31
9년 전
글쓴이
내가 주먹의 힘으로 해치우려고 했던 일이 부드러운 말 몇 마디로 해결되었다.
9년 전
익인17
247
9년 전
글쓴이
당신 자신을, 그리고 세상을
두 팔로 껴안기를 바라며
9년 전
익인18
245
9년 전
글쓴이
그 글들을 모아 아름다움과 희망으로 채워진 다음번 책을 그들은 최선을 다해 만들 것이다.
9년 전
익인19
55
9년 전
글쓴이
나는 손이 떨려서 그것을 입으로 가져가는 데도 힘이 들었다.
9년 전
익인20
113
9년 전
글쓴이
당신 스슬 생각하기에 어느 정도의 실력을 갖춘 센터라고 생각하시오?
9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글쓴이
자기 자신에 대해 더 많이 배울수록 그녀는
그 남자에 대해서도 더 많은 것을 배웠다.
9년 전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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