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영화 스탭일 하는데 결말부터 찍고 초반 씬 찍는경우도 거의 반이상 되고
중반부터 찍고, 후반, 초반 이렇게 가는 씬도 있고
초반->후반 물흐르듯이 찍는거 아닌경우 되게 많음.. 난 처음에 놀랐는데 알고보니
연기자가 초반부터 후반으로 갈수록 연기력이 상승된다거나, 초반에 어색하고 뒤로갈수로 자연스러워진다거나
그런 현상 막으려고 뒤죽박죽 찍는대.. 뭔가 신기했음
| 이 글은 9년 전 (2016/8/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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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영화 스탭일 하는데 결말부터 찍고 초반 씬 찍는경우도 거의 반이상 되고 중반부터 찍고, 후반, 초반 이렇게 가는 씬도 있고 초반->후반 물흐르듯이 찍는거 아닌경우 되게 많음.. 난 처음에 놀랐는데 알고보니 연기자가 초반부터 후반으로 갈수록 연기력이 상승된다거나, 초반에 어색하고 뒤로갈수로 자연스러워진다거나 그런 현상 막으려고 뒤죽박죽 찍는대.. 뭔가 신기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