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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842
이 글은 9년 전 (2016/8/02) 게시물이에요
뭐라해야되지 약간 벅벅긁는듯한 소리라고해야되나 큰 벌레같은거 들어간거같기도 하고 ㅠㅠㅠㅜㅜ 무서워 죽겠어 벌레볼까봐 차마 확인해볼 용기가 안나.....살려줘..........엉엉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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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무서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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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아아앗 익인이까지 무섭게해서 미안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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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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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나두 그생각을 해보긴했는데 그렇다기엔 좀 가깝게들리는거같아서 ㅠㅠㅠㅜㅜ 제발 밑에집에서 난 소리였으면 좋겠다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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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벌레우노유유ㅠㅠㅠ 혹시 형제 있으면 불러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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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외동인데다가 지금 아빠도 안계시고 엄마는 주무셔서 ㅠㅠㅜㅜㅜㅜㅜㅠ 일단 화장실로 피신했어 ㅠㅠㅜㅜㅜㅜ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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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세상에 어케햐ㅠㅠㅠ 우어유ㅠ 오늘만 어무나랑 같이 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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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그럴라구....걱정해줘서 고마워 ㅠㅠㅠ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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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웅 좋은 꿈 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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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익인8도 !!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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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하 갑자기 무섭다 ㅜㅜ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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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섭게해서 미안 ㅠㅠㅜㅜ괜찮을거야..ㅠㅜㅜ 윗익말대로 밑에집에서들리는소리였길.....제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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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벅벅 소리나니가 버그가 확실해 곤충ㅁ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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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엉어ㅓㅇ 살려줘 벌레 너무 싫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진짜 ㅠㅜㅜ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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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설마... 뭐 귀신같은건 아니겠지? 나 언제 정말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기괴한 일이 있었는데 쓰니일이랑 너무 비슷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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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아아아아아ㅏ아ㅏ 그런생각은 안해봤는데 보자마자 소름쫙돋았잖아....지금 너무 무서운데 익인 얘기는 궁금하니까 내일 아침에 나 들려주라 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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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듣고싶어...? 정말 나 믿어야해. 나 그 일때문에 삶이 힘들어졌어. 그만큼 믿기 힘들다는 뜻이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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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다 들어주고 믿어줄게 그대신 내일 날 밝으면...!!!!지금은 너무 무서워서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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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알겠어. 일어나면 연락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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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11에게
헐 나도궁금한데 나중에답댓해쥬명안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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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12에게
알겠어. 대신 너익도 나 정말 믿어야해. 믿지 못하면 내 일은 진짜 그냥 무슨 공포영화 줄거리 밖에 되지 않거든. 그만큼 비현실적이고 믿기 힘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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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19에게
헣...무서유ㅓ...벌써뷰터무서워ㅠㅠㅠㅠ알ㄱ렜어ㅠㅠㅠㅠㅠㅠㅠ흐휴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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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21에게
날 밝으면 또 저 쓰니가 깨어나면 말 해줄게. 그러니깐 밤에 잠 잘 자구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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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23에게
헐 나도 답댓해주라 아침에 일어나서 보게...8ㅁ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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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25에게
답댓왔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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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23에게
헐 나듀.궁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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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34에게
답글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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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23에게
나도 답댓 부탄ㄱ해...궁금해 나 다 믿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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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37에게
답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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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23에게
나두 답댓 좀 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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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41에게
답글달았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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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3에게
익인아 나 쓰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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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글쓴이에게
어릴때 부터 기가 약해서 자주 아팠어. 그래서 집에서 혼자 있는시간이 진짜 많았고. 혼자 조용히 있는게 익숙해서 였던지 시끄럽고 사나운곳은 정말 싫어했는데 내가 10살? 11살?때 일탈같은거 해보겠다고 평범한 사람들 처럼 놀아보겠다고 친구들이랑 노래방에 갔었어. 거기서 노래부르고 재밌게 놀다오려고 했는데 너무 시끄럽고 정신없어서 갑자기 어지럽더라고. 머리가 핑돌고 눈앞이 돌아가고 귀가 멍멍하고. 쓰러지기 직전에 자주 그랬었는데 또 쓰러지나 보다 했는데 쓰러지지는 않더라고. 그냥 그 상태로 괜찮아지더니 멍하니 있다가 집에 온것같아. 그렇게 지내다가 그 일을 잊을때쯤 또 아파서 입원을 했어. 그냥 뭐 나한테는 일상이니깐 별거 아니지. 근데 그날따라 병원이 엄청 바쁜거야. 피흘리면서 병원오는 사람들도 많고 혼수상태인 환자들도 많고. 원래 그리 바쁜 병원이 아닌데 말야. 뭐 그럴수도 있겠지 하고 난 별로 신경쓰지 않았지. 10일 정도면 나아서 다시 다닐 수 있겠지 하면서 기다렸는데 10일이 1달 1달이 3달이된거야. 병원에 오래 있어본적은 있지만 2개월은 넘기지 않았는데 말야. 그렇게 난 4개월 하고 8일정도 더 있었어. 근데 아직 다 나아지지도 않았는데 그냥 그 병원을 나왔어. 어느순간 부터 악몽을 꾸기 시작했어. 내 밑에서 뭔가가 끌어당기거나 슬금슬금 올라오거나 내 뒤에 뭔가가 노려보거나 하는 그런 기분나쁜 꿈. 그냥 내가 너무 아파서 그런 꿈을 꾸나보다 했는데 계속 같은꿈을 반복해서 꾸니깐 너무 힘들고 짜증이 나더라고. 그리고 원래 그런꿈을 꾸면 꿀수록 익숙해져야 하는데 그 불쾌함 공포심 불안함이 감당도 않될만큼 커지더라고. 결국 수면장애도 생기고 점점 몸이 아니라 정신이 더 아파가더라고. 처음 몇주는 버틸 수있었는데 결국 수면제에 기대면서 잠을 자고 주사를 통해서 영양분을 공급받고 할 만큼 악화됐었어. 그렇게 하루하루 버티고 있는데 어느날은 수면제도 먹히질 않더라고. 수면제를 먹고 밤에 누워있는데 침대가 고정이 되질 않더라고. 그대로 잠 들 수 있었겠지만 난 그날따라 고집센 아이처럼 그 침대를 고정시키겠다 하고 오기가 생겨서 결국 침대 이리저리를 보다가 침대 아래를 봤는데 뭔가 있었어. 말로 표현 할 수 없는데 그냥 있었어. 칙칙하고 공포스러운 무언가. 짐승인지 사람인지 구별 할 수가 없더라고. 소리지를 수도 작게 움직일 수도 없을 만한 공포심에 가만히 있었는데 점점 가까이 오다가 사라졌어. 놀라서 그자리에서 쓰러졌는지 깨어나니깐 4일이 지나있더라고. 그때부터 또 잠못자고 2주간 버티고 있었는데 2주동안 정말 죽는줄 알았어.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그것에 휘말리며 공포심에 떨고 울고 했지. 가위도 그때 처음 눌려봤고. 가위눌렸을 때는 그것이 내 목을 조르기도 했고 날 노려보기도 했고 날 해하려하기도 했고 이런것들이 더 선명하게 보이고 그럴 수록 더 무서워서 뒷거름치게 되었어. 영화 컨저링 봤으면 알거야. 뭔가 스쳐지나가고 이상한 소리가 나고. 직접적으로 우는소리나 웃는소리가 아니라 정말 뭐라 말로 표현하기가 너무 어려워. 쇠긁는 소리 비슷한 바람소리같은데 뭔가를 난도질 하는 소리같기도 한 그런 괴기스러운 소리야. 결국 난 그 병원을 나올 수 밖에 없었고 건강상태는 더더욱 않좋아 졌어. 그리고 생각을 했지. 아, 그것 그 괴기스러운것이 내꿈에 나왔던 날 괴롭히던 그것이구나. 그것이 꿈속을 나와 정말 날 죽이려든거야. 나 곧 죽을건가봐. 라고. 이런 이야기를 어머니께 털어 놓으니 어머니께서 기겁을 하시면서 날 무당에게 대리고 갔어. 그 무당이 하시는 말이 원래부터 함께해오던 것이래. 나 태어났을때 같이 태어났대. 내가 이렇게 아픈것도 다 그것때문이고. 그 왜 병원이 그날따라 좀 이상했다고 했자나 그게 일종의 경고같은거 메시지 같은거였대. 꿈속과 내 머릿속과 내 눈을 왔다갔다 거리면서 날 괴롭힐거라고 하시더라. 진짜 너무 싫었던건 그것을 없애려면 내가 너무 고통스러워 할거래. 그리고 노래방 이야기를 해줬더니 그때 내가 원래 좀 많이 아파야 정상인데 그것이 날 갖고 논거래. 죽이기 전에 마지막으로 재미보려는 그런 의도였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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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50에게
믿기지 않았지. 그래서 더 무서웠지. 그런데 내가 아직까지 살아있는 이유는 잘 모르겠어. 언제 죽을지 모른다 라는 뜻인 걸까? 결국 그것을 없애지 못하고 살고 있어. 아직도 그것때문에 고생할때가 많아. 살기가 버거울 정도로. 나는 그래서 밤이 공포스럽고 저주스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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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1에게
....와.... 일단 진짜 충격적이고 그걸 아직까지도 없애지 못한 채로 지내고 있다는게 너무 안타까워....너익한테 밤은 공포 그 자체일텐데 매일 찾아오는 밤을 어떻게 견딜 수 있을지 상상조차 안간다
억지로 없애려고 하면 쓰니가 또 너무 고통스러울거라고 하고 그럼 대체 어떻게 해야 해결할 수 있는지 설마 해결할 방법이 없는건지.. 너무 답답하다
익인아...ㅠㅠㅠㅜㅜㅜㅜㅜㅜ 뭐라고 말을 해줘야 할지 모르겠다.. 그것이 설사 네 눈 앞에 계속해서 나타나면서 널 괴롭게 한다고 해도
만약 신이 있다면 어릴 때부터 늘 아프고 입원해있던게 일상인데다가 남들 다 가는 노래방 하나 마음 편하게 못가고 그랬던 쓰니가 그런 것 때문에 일찍 가도록 내버려두진 않을 거야
이미 쓰니옆에 붙어버려서 불가능할지도 모르지만...그래도 그게 없어졌음 좋겠다고 사라지게 해 달라고 그게 안 되면 쓰니한테 해만 입히지 않게 해달라고 생각날때마다 기도할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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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글쓴이에게
우선 믿어줘서 정말 고맙고 위로의 말 정말 고맙고 내 별로 행복하지 않은 이야기 듣고싶어 해줘서 고마워. 내 가족들도 날 외면했는데 처음 본 사람한테 이런 위로 받아보니깐 그래도 살맛이 난다. 정말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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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9에게
솔직히 내가 뭐라고 말해도 위로가 안될것같아서 걱정했는데 조금이나마 위로가된거같아서 다행이다! 쓰니야 내가 응원할 테니까 꼭 행복하게 살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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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19에게
헐... 나두 답댓해주라... 궁금해 믿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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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22에게
답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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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19에게
나도ㅠ ㅜ ㅠ궁금해서잠못잔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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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43에게
답글달았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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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19에게
헐 나도 답댓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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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48에게
답글달았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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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두 답댓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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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윗댓!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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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익도 답댓 플리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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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윗댓!!!!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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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도 답댓해주라 진짜 궁금해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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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대빅 탑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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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윗댓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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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헐 믿습니다 나두 알려주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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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나도 탑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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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윗댓!!!!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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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나도나도 탑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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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윗댓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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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윗댓!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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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나두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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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윗댓!!!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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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나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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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윗댓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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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나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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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윗댓!!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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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도탑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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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윗댓!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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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어휴 귀신보다 벌레가 더 무셬ㅋㄱㅋㄱ벌ㅇ레일꺼얔ㅋㅋㅋ구십구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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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귀신보다 벌레가 더 싫다......차라리...정말 차라리 귀신이었으면 생각하기도 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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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헐 나 아까 씻는데 화장실에 개구리있었음 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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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흐어어어ㅓ어아아어ㅓ러ㅓ뤌러ㅜ러어루루러루걱!!!!!!!!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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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친어디로들어왔대.......ㄷㄷㄷㄷㄷ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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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우리집이 시골이긴한데 화장실은 완전 집중간에 있어서 들어올 구멍이 없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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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 씻으러 갈랬는데 못가겠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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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안돼 씻고자야징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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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거 나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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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쓰니무룩....그만 장난치고 나와 나 잠 못자겠어 ㅠㅠㅠㅜㅜㅜㅜ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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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웅!!잘자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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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헐 아 댓 괜히 봤어 무서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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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관찮아 난 아래 막혀있으까 토닥토닥...아ㅜ우누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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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헐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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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갑자기 내 침대 밑에도 뭐가 있는 것 가타....ㅋㅋㅋㅋㅋㅋㅋㅜㅜㅜㅜ 쓰니 조심해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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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침대밑에도 익인이 침대밑에도 아무것도없을거야 ㅠㅠㅠㅜ 걱정해줘서 고마워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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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쥐였어 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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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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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어떻게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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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ㅅㄹ은 아니겠지 쓰니 지금 어딨어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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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멀쩡하다아아ㅏ 아마 매미같은거였을거야 설마 사람이 들어갈만한틈은 절대아니었거든 ㅋㅋㅋ 걱정해줘서 진쩌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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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ㅠㅠㅠ다행이야ㅋㅋㅋㅋㅋ낮에 밑에 청소하고자자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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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려구 ㅋㅋㅋㅋㅋㅋ 휴 다음엔 밑을다 막아놓던지해야지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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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나는 쓰니 너 같은 일 똑같은거 겪은적 있는데 가위에 며칠동안 눌렸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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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엑....며칠동안? ㅠㅠㅠㅠ힘들었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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