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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
이 글은 9년 전 (2016/8/02) 게시물이에요
소리지른 건 절대 아니고 그냥 말하듯이 얘들아 쪼끔만 조용히 해주면 안될까? 라고 말했는데 애기 엄마들이 니가 뭔데 우리 애 노는데 뭐라고하냐고 그랬다 마상... 애기들은 그럴 수 있는데 엄마들이 그러면ㅠㅠㅠㅠㅠㅠ10분 내내 저런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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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저러니 맘ㅊ 소리를 듣지...남의 자식 귀한줄을 몰라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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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남이 뭐라고 하기전에 엄마가 조용히 시키는게 정상이지.. 진짜 생각이 없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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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남이 뭐라고 하면 창피해야 하는거 아니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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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니....알바하는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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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집인데 밖에서 계속해서 소리지르고 그러길래 베란다에서 조용히 말한거야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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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신고해 나도 예전에 전철에서 애들이 막 미쳐 날뛰다가 내 발밟았는데 그 엄마가 분명히 봤는데도 사과안해서 공공장소고 시끄럽게한다고 신고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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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앞이라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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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집앞이면 바로신고해 너가해결하지말고 경찰부르는게 짱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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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도움줘서 고마워8ㅅ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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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와 애들 교육 걱정된다.. 왜 피해 끼치고 되려 화를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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