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새아빠랑 엄마랑 살고있었는데 새아빠가 엄마 때리고 그랬는데 동생 땜에 엄마가 버티고 살았어 아빠없이 키우기 싫어서.. 근데 새아빠가 술먹고 내 방 들어와서 성폭행하려고 하는데 내가 눈치가 빨라서 솔직히 찰나의 순간에 도망갈 수 있었다..? 근데 1초 사이에 딱 무슨 생각이 들었냐면 내가 성폭행 당하면 이렇게 지긋지긋하게 사는 것도 다 끝나고 엄마가 이혼하겠지 싶어서 눈 딱감고 성폭행 당하고 그 당시 난리나고 지금 이혼했어 나 근데 정말 지금 하나도 후회 안하고 오히려 전보다는 행복해 싸이코같애 내가 아무리 생각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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