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을 끊으면 이제 다시는 아무 학원도 안 다니게 하실 부모님이 계시니까 더 하기 싫고 살기도 싫다... 공부 못 하고 안 하고 노력도 안 하는 거 아는데, 지금 다니는 학원도 벅차고 그게 또 해야 할 게 밀리니까 더 하기 싫어지고 벅찬 건데... 그냥 나는 왜 사는 지 싶고, 다 포기하고 싶다... 진짜 안될 생각이지만 나한테 무슨 일이 생겼으면 좋겠어, 차라리.
| 이 글은 9년 전 (2016/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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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을 끊으면 이제 다시는 아무 학원도 안 다니게 하실 부모님이 계시니까 더 하기 싫고 살기도 싫다... 공부 못 하고 안 하고 노력도 안 하는 거 아는데, 지금 다니는 학원도 벅차고 그게 또 해야 할 게 밀리니까 더 하기 싫어지고 벅찬 건데... 그냥 나는 왜 사는 지 싶고, 다 포기하고 싶다... 진짜 안될 생각이지만 나한테 무슨 일이 생겼으면 좋겠어, 차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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