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나오신 투병중인 환자분이랑 목사분이랑 아직도 동성애적인 관계라고 보이는건 나뿐임..? 겉으로는 둘다 동성애를 거부하는척 동성애는치료받아야한다 이런 말도안되는 말이나 하고 다니는데 사실 알고보면 환자분이나 목사나 둘다 예전엔 동성애자였는데 자기들말로는 고첬다고 그러는거잖아ㅇㅇ 근데 성향이 고친다고 고쳐지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환자분이 허리수술후에 아예 걷지도 못할만큼 위중한 상태였는데 그때부터 목사가 쭉 돌봐주고 그런걸보면 사실상 그냥 평범한 친구사이 같지도않고 그냥 자기들끼리 서로 인정하기 싫어서 부정하는느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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