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혼자 살고 싶었거든 친구들 올해부터 나까지 세네명 빼고 전부 긱사 쓰다가 자취로 옮겼단말이야ㅠㅠ 근래서 애들 거의다 이미 룸메가 있어 그래서 난 당연히 룸메 할 친구도 없고 혼자 하고 싶었으니까 혼자 해야지 했는데 나랑 기숙사 썻던애가 기숙사 붙었는데 엄마한테 말해서 자취 허락 맡았나봐 이번에 난 혼자 하려했은데 나 하니까 같이 살잔 식으로 말하더라고 친한 친구고 나도 걔랑 같이 살아서 불편할건 없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뭔가 망설여지더라 걔가 싫은건 아닌데 혼자 살구 싶었거든ㅠㅠㅠㅠ아 뭐라하지 암튼 내가 혼자 살겟다고 하면 걔는 혼자 살 생각도 없었는데 혼자가 되니까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같ㅇ 살기로 햇어.. 근데 별로 좋진 않다 6개월 계약 하는곳 알아봐야지 ㅠㅠㅠㅠㅠㅠㅠㅠ아 이게 그 친구가 싫은검 아닌데ㅠㅠㅠ 몰라 그냥 내맘대로 맘에 없는말해가면서 저질러 버린거 익명이라 끄적이는거야.. 우리과 애들은 거의 다 두명씩 살더라고.. 월세도 둘이 나눠 내면 싸니까 나도 내 친한 친구랑 그렇게 살면 돈걱정도 들고 좋긴한데 아 뭔가 맘에 안들어 ㅠㅠㅠㅠㅠ왜그ㅓㄴ진 모르겟어 그냥 혼자하구 싶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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