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초에 손목 십자인대 파열돼서 올해 초까지 재활훈련만 하다가 22살 어린 나이에 올림픽 첫 출전함 기장할만도 한데 경기운영 엄청 잘 해줘허 결승까지 올라옴 그리고 14대 9인 상황에서 대역전했는데 이게 쉬운게 아님 에페는 전신에다가 동시타는 점수 인정이 돼서 상대성수는 방어만 하면서 동시에 찔러도 바로 이기는 건데 박상영 선수 끝까지 포기 안 하고 금메달 따냄...
| 이 글은 9년 전 (2016/8/10) 게시물이에요 |
|
작년 초에 손목 십자인대 파열돼서 올해 초까지 재활훈련만 하다가 22살 어린 나이에 올림픽 첫 출전함 기장할만도 한데 경기운영 엄청 잘 해줘허 결승까지 올라옴 그리고 14대 9인 상황에서 대역전했는데 이게 쉬운게 아님 에페는 전신에다가 동시타는 점수 인정이 돼서 상대성수는 방어만 하면서 동시에 찔러도 바로 이기는 건데 박상영 선수 끝까지 포기 안 하고 금메달 따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