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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1
이 글은 9년 전 (2016/8/12) 게시물이에요

나는 누구든 못믿고 별로 필요성도 모르겠어서 거의 무교야

근데 내가 작년까지는 찬양대도 하고 했는데 다 재미로 했거든

근데 이제 아예 설교가 지루하기만 하고 헌금내기도 아깝고 그렇게 느껴져서 매주마다 교회 안가려고 늦잠자다가 엄마가 왜 넌 그렇게 교회를 안가냐 그러길래 나도 종교선택의 자유가있다고 헌법에도 나와있는데 내가 왜 엄마따라서 꼭 교회가냐고 싫다고 했거든

근데 엄마가 그때 엄청 실망이라고 어떻게 그럴수있냐고 그러더라... 

내가 가기싫다고 한게 잘못인거야? 

실망이라고 막 그러는데 내가 더 충격받고 실망했었음...ㅋㅋ.. 

지금은 물론 당연히 안가 필요성도 모르겠고 사후세계 안믿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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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여튼 종교강요 너무싫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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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교회 안 가고 성경만 봐도 꿀잼ㅋㅋ
가도 뭐 제대로 설교해주는 것도 없거 미션스쿨이았는데 노답이었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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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찬양대 분위기가 좋아서 했는데 이제는 진짜 별생각없어 왜 믿어야되나 싶고 오히려 엄마때문에 더 반감샘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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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꼭 교회가야되나 싶다 진짜 ㅋㅋㅋㅋㅋ
엄마때문에 더 가기싫다고 말씀드려 단호하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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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지 진짜 종교의 자유가 괜히 있나 우리 집 공산주의 같아 헌금내는 것도 아깝고 굳이 거기서 한시간동안 앉아있을 필요성도 못느끼겠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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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지금 미션스쿨다니는데 너무 강압적이라서 싫어 나 무교인데 예배시간중에서도 설교시간이 제일 이해도 안되고 다른세상 얘기고 으으으우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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