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든 못믿고 별로 필요성도 모르겠어서 거의 무교야
근데 내가 작년까지는 찬양대도 하고 했는데 다 재미로 했거든
근데 이제 아예 설교가 지루하기만 하고 헌금내기도 아깝고 그렇게 느껴져서 매주마다 교회 안가려고 늦잠자다가 엄마가 왜 넌 그렇게 교회를 안가냐 그러길래 나도 종교선택의 자유가있다고 헌법에도 나와있는데 내가 왜 엄마따라서 꼭 교회가냐고 싫다고 했거든
근데 엄마가 그때 엄청 실망이라고 어떻게 그럴수있냐고 그러더라...
내가 가기싫다고 한게 잘못인거야?
실망이라고 막 그러는데 내가 더 충격받고 실망했었음...ㅋㅋ..
지금은 물론 당연히 안가 필요성도 모르겠고 사후세계 안믿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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