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620939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1
이 글은 9년 전 (2016/8/12) 게시물이에요

나는 누구든 못믿고 별로 필요성도 모르겠어서 거의 무교야

근데 내가 작년까지는 찬양대도 하고 했는데 다 재미로 했거든

근데 이제 아예 설교가 지루하기만 하고 헌금내기도 아깝고 그렇게 느껴져서 매주마다 교회 안가려고 늦잠자다가 엄마가 왜 넌 그렇게 교회를 안가냐 그러길래 나도 종교선택의 자유가있다고 헌법에도 나와있는데 내가 왜 엄마따라서 꼭 교회가냐고 싫다고 했거든

근데 엄마가 그때 엄청 실망이라고 어떻게 그럴수있냐고 그러더라... 

내가 가기싫다고 한게 잘못인거야? 

실망이라고 막 그러는데 내가 더 충격받고 실망했었음...ㅋㅋ.. 

지금은 물론 당연히 안가 필요성도 모르겠고 사후세계 안믿어서

대표 사진
글쓴이
하여튼 종교강요 너무싫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교회 안 가고 성경만 봐도 꿀잼ㅋㅋ
가도 뭐 제대로 설교해주는 것도 없거 미션스쿨이았는데 노답이었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냥 찬양대 분위기가 좋아서 했는데 이제는 진짜 별생각없어 왜 믿어야되나 싶고 오히려 엄마때문에 더 반감샘김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꼭 교회가야되나 싶다 진짜 ㅋㅋㅋㅋㅋ
엄마때문에 더 가기싫다고 말씀드려 단호하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야지 진짜 종교의 자유가 괜히 있나 우리 집 공산주의 같아 헌금내는 것도 아깝고 굳이 거기서 한시간동안 앉아있을 필요성도 못느끼겠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 지금 미션스쿨다니는데 너무 강압적이라서 싫어 나 무교인데 예배시간중에서도 설교시간이 제일 이해도 안되고 다른세상 얘기고 으으으우ㅜ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똑똑하던 사람이 바보 됄 수 있어?
23:56 l 조회 2
당일배송에서 추성훈 토마호크 굽는거 너무 맛잇어 보임..
23:56 l 조회 2
주식 해외주식 주린이… 질문이 있어…
23:56 l 조회 4
어떻게 남자가 180에 64인데 뱃살이 많지
23:56 l 조회 14
무기력, 우울 극복하려면 자기자비가 진짜 중요한 것 같음
23:56 l 조회 7
친구 전세사기 당해서 1억날림
23:55 l 조회 5
스벅 민초 없어져서 너무 슬펐는데
23:55 l 조회 4
코막히고 콧물만 나는데 감기인가 헷갈린다
23:55 l 조회 1
이력서 제출했는데 너무 나를 다 보여준 느낌이야
23:55 l 조회 5
롯데리아처럼 양념감자 있는 프렌차이즈 읶어?
23:55 l 조회 4
주변사람들한테 손절 당하면 내 성격 문제겠지?
23:55 l 조회 9
와 연예에다 글쓰면 어그로끌기 되게 쉽구나
23:55 l 조회 6
익들아!!!!! 경량패딩 얇은 게 좋아 좀 도톰한 게 좋아??1
23:55 l 조회 8
익들아 국가직 우정행정vs지방직 일행2
23:55 l 조회 9
카채 먹고싶다
23:55 l 조회 6
땅콩형 주목 인모드랑 슈링크를 함부로 하면 안되는 이유
23:54 l 조회 23
이성 사랑방 잇팁 이거 무슨 심리야..? 1
23:54 l 조회 9
헐 편의점 자주 오는 손님 진짜 유명한 사람 본인 맞는거 같네
23:54 l 조회 14
이성 사랑방 전애인이랑 맞팔은 까놓고 말하자면 미련밖에 없음2
23:54 l 조회 12
차 모는 익들
23:54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