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가면 진짜 세상의 걱정이 아무것도 아닌 먼지가 되는 기분.. 유노?
뭔가 절 근처만 가도 다른 세상 온 것 같이 공기자체가 다름. 특히 좀 외진 곳에 있는 절은.. 고딩때 거기서 진짜 위로 많이 받았던 것 같다
그리고 솔직히 내세가 있다는 건 약간 유일신이랑도 연관되는 것 같아서 그건 믿지 않고,
윤회사상에서 말하는 것처럼 나라는 영혼이 계속 다른 존재로 반복해서 태어날 것 같아 ㅇㅅ!ㅇ!!!!!
| 이 글은 9년 전 (2016/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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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가면 진짜 세상의 걱정이 아무것도 아닌 먼지가 되는 기분.. 유노? 뭔가 절 근처만 가도 다른 세상 온 것 같이 공기자체가 다름. 특히 좀 외진 곳에 있는 절은.. 고딩때 거기서 진짜 위로 많이 받았던 것 같다 그리고 솔직히 내세가 있다는 건 약간 유일신이랑도 연관되는 것 같아서 그건 믿지 않고, 윤회사상에서 말하는 것처럼 나라는 영혼이 계속 다른 존재로 반복해서 태어날 것 같아 ㅇㅅ!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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