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땐대 너무 충격이었고 무서웠어서 아직도 기억남 집에 부모님 잠깐 외출하시고 나만 있었는데 갑자기 누가 인터폰을 하더라고 그래서 나는 택배같은건줄 알고 누구세요? 했지 근데 좋은말씀 전하러 왔습니다^^ 이러는거야 그래서 그냥 씹고 끊었어 그러고 놀고 있었는데 한5분쯤 후에 갑자기 누가 우리집 문을 덜컥 여는거야 나는 부모님 오신쥴 알고 현관으로 도도도 달려갔다? 근데 문을 어떻게 열었는지 아까 인터폰한 그 사람들 3명이 우르르 들어오고 있었어 그때부터 나는 완전 겁먹어서 굳었고 그사람들은 막무가내로 밀고 들어오더니 부모님 안계시니 몇살이니 종교는 뭐니 뭐 이런거 막 물어보더라고 나는 계속 굳어서 아무말도 안하고... 그러더니 갑자기 우리집 소파에 않아서 나한테 재밌는 이야기 해준다고 무슨 종이같은거(아마 성경이었을듯?)꺼내서 읽기 시작하는거야 한 10분쯤 진짜 그때가 제일 무서웠어 막 지들끼리 깔깔거리고 웃으면서 나도 한번씩 흘깃거리고 그러다가 부모님 오심.. 기겁하면서 쫓아내시더라 알고보니 그 사람들 우리집 바로 앞에 있는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었어 그때는 너무 어려서 뭐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무서워ㅠㅠㅠ 이러면서 있었는데 생각해보면 진짜 위험한 경험이었다...★ 그 후로 계속 길가다가도 전도 당하고 교회도 끌려가고 하면서 점점 개신교에 대한 인식이 안좋아졌는데 제일크게 기여한건 이 사건이었던것 같다 물론 모든 개신교인이 그렇지 않다는건 알아!! 다른동네사는 친구들은 그런일 없었다고 하는거 보니까 우리동네가 좀 극성이었던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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