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내가 못 산다고 느끼지도 않고 잘 산다고 불려지는 아이들이 부럽다거나 이런 적도 없어..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 훨씬 많을테고, 내 가정환경에 비해 나는 잘 살고 있는 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 정도로 가족이 너무 잘해줘서 오히려 더 행복한 사람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잘 살고, 못 살고를 안 나누고 난 다 똑같다고 생각을 해서ㅋㅋ가끔 날 불쌍하게 생각하고서 무심코 툭 던지는 말들이 기분 나쁠 때가 있기는하지만 그외에는 뭐 살만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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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연기력문제가아닌 대군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