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때 왕따를 심하게 당했어 근데 아빠가 니가 왕따 당하는 이유를 알겠다 당할만 하다 이렇게 말했고 내가 손톱 깨무는 버릇이 있는데 그거 고치면서 손에 매니큐어 발랐는데 아빠가 어디 접대하러 가냐 그랬어 그 당시에도 충격이였는데 잊고 살다가 아빠랑 방금 싸웠는데 싸운 이유가 아빠는 절대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아서 싸운거야 근데 자기는 잘못한게 없다 당당하다 말허길래 화가 나고 순간 기억이 나서 소리 질렀거든 아빠가 나한테 이런말도 했는데 이것도 사과 안할꺼냐고 근데 자기는 기억이 안난대 자기가 언제 그런 말을 했녜 진짜 딱 미쳐 돌아버릴만큼 끓어오르길래 그냥 방에 들어왔다 말할 가치가 없어서 지금도 속이 타 들어가는거 같아 화가나고 억울하고 주체가 안돼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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