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따이고 싶지도 따일 마음도 없었지만
하도 가기 전부터 사람들이 헌팅 어쩌고저쩌고하길래
그 정도인가? 싶었는데 여자 다섯 명이서 놀러갔는데
아무 탈없이 아무런 접근 없이 잘 즐기고 왔다고 한다..
| 이 글은 9년 전 (2016/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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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따이고 싶지도 따일 마음도 없었지만 하도 가기 전부터 사람들이 헌팅 어쩌고저쩌고하길래 그 정도인가? 싶었는데 여자 다섯 명이서 놀러갔는데 아무 탈없이 아무런 접근 없이 잘 즐기고 왔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