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참 많이 따였을때는 일주일에 두세번 따였고 스무번 이상부터는 세는거 포기했음 진짜 삼겹살 먹고 있는데 밖에서 지나가다가 보고 번호따는 사람도 있고 지하철 따라 내려서 따는 사람도있고 지하상가 지나가다 따는 사람있고 천차만별 지금은 전혀 안따임 이유를 생각해보니까 따였을때 착장이나 화장 분위기 모든게 순수하고 안꾸몄다고 해야되나...? 화장도 진하게 안했고 옷도 그냥 깔끔하게 스키니에 티, 니트였음 솔직히 생긴거는 지금이 더 이쁘다는 소리를 많이듣는데 그때 번호가 더 많이 따였던건 더 이쁘고 안이쁘고를 떠나서 과하지 않고 잘 다가갈수있는 착장이나 느낌이 중요한거 같아 그리고 대부분 혼자 있을때 따이는게 맞는거 같아 두세번 빼고는 혼자있을때 번호 따였었어 장소는 지하상가나 번화가 길거리에서 많이 따였었고 번호 따일때마다 하는말이 얼굴이 이뻐서요 라는 말보다 스타일이 제 스타일이었어요 였어 내생각엔 얼굴도 포함은 되겠지만 옷이나 헤어스타일 같은게 큰 부분이었던거 같아 결론은 수수한 착장일때 많이 따였었고 혼자있을때 많이 따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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