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있다 ㅋㅋㅋ 심리상담ㅇㅇ 학교에서 무슨 테스트 한 적 있는데 불려가서 상담받음 ㅇㅅㅇ... 약간 당황스러웠다 근데 그 상담쌤이 내 트라우마 정확히 짚어내더라 그런데 내가 너무 당황하고 그런거 친구 한 명한테 홧김에 말한거 이외엔 말한 적 없을만큼 말하기 싫은 일이어서 한사코 아니라고 그런 적 없다고 부정했음... 그 쌤은 다 알았을까? 막 유치원생처럼 그림 그리고 미술 심리치료 비슷한거 하고 그랬는데... 목요일 6교시마다 수업 빠지고 갔었는데 가면 과자랑 먹을 거 줬었다.. 핫초코 그때 내가 사실대로 말하고 털어놨으면 좀 달라지는거 있었을까 궁금하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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