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덩치도 있으시고 양복입고계시던분이였거든 내가 의자에서 지하철 기다리는데 옆에서 갑자기 이 열차 명동가는거 맞냐는거야ㅋㅋㅋ그래서 내가 네ㅇㅇ맞아요 이러고 폰하니까 이번엔 갑자기 저기...죄송한데 커피한잔만 사주실수있어요? 이러는겨 그분이 땀을 많이흘리고계시길래 이때까진 ㄹㅇ 목이마르셔서 자판기커피가 필요하신줄 알았음ㅋㅋㅋㅋ그래서 내가 아;죄송합니다 현금이없어서요 이러니까 그분이 그럼 저녁에라도...... 이러는거야 ㅋㅋㅋㅋㅋㅋ내가 아 죄송합니다 제가 좀 바빠서 이렇게 말했는데 내가 자기스타일이라고 번호를 달래^^* 얼탱.... 내가 미성년자라고했는데 그뒤에도 계속 몇살?고등학생??몇학년인데? 미성년자 아닌것같은데~? 이러길래 순간 너무 무서워서 전화하는척하면서 자리피해벌임

인스티즈앱
못 배운티 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