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별로 없는 지하철에서 어떤 술먹은 아저씨가 술취한척 비틀대면서 내옆에 앉더니 내 허벅지를 툭툭 치는거야 그래서 에...엥 뭐지 이러고 있었는데 막 엉덩이쪽을 막 건드려...근데 진짜 너므 당황해서 순간 얼음 막 내가 당황한게 보이니까 막 내 허벅지를 쓰다듬는거야 너무 놀라서 친구 손잡고 다음칸으로 도망감 진짜 난 상상속에선 그 사람한테 사이다날릴줄알았는데 막상당하니까 너므 놀라서 얼어버림 ㄷㄷ
| 이 글은 9년 전 (2016/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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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별로 없는 지하철에서 어떤 술먹은 아저씨가 술취한척 비틀대면서 내옆에 앉더니 내 허벅지를 툭툭 치는거야 그래서 에...엥 뭐지 이러고 있었는데 막 엉덩이쪽을 막 건드려...근데 진짜 너므 당황해서 순간 얼음 막 내가 당황한게 보이니까 막 내 허벅지를 쓰다듬는거야 너무 놀라서 친구 손잡고 다음칸으로 도망감 진짜 난 상상속에선 그 사람한테 사이다날릴줄알았는데 막상당하니까 너므 놀라서 얼어버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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