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수시가망 없어서 그냥 나는 정시다! 했었는데. 언니 친구인 오빠가 나한테 수시 해보라고 해서 우리학교오라고 좀만하면 가능할수도 있으니까 어짜피 면접이라 해보자고 그래서 도와주는데 좋다 감사합니다... 이건 사랑이아니라 존경의 좋음...
| 이 글은 9년 전 (2016/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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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수시가망 없어서 그냥 나는 정시다! 했었는데. 언니 친구인 오빠가 나한테 수시 해보라고 해서 우리학교오라고 좀만하면 가능할수도 있으니까 어짜피 면접이라 해보자고 그래서 도와주는데 좋다 감사합니다... 이건 사랑이아니라 존경의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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