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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0
이 글은 9년 전 (2016/8/16) 게시물이에요
내가 하고 다닌다 이 말이 아니라 누가 어떻게 뭘 입고 다니든 상관없어서.... 

근데 그게 진짜 피해를 주는 복장인가? 다 가리고 자국만 보이는 건데? 

나도 간혹 안 하고 나갈 때도 있는데 혀를 끌끌차면서도 눈을 안 떼고 쳐다보는 거 보면 좀 어이없긴 함ㅋㅋㅋㅋㅋ 

나이드신 분들이 가끔 짧은 치마나 바지 입었을 때 뭐라하는 거랑 좀 비슷한 느낌이고..... 

그냥 누가 뭘 입든 좀 냅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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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공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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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해안가는게 이러면 그럼 너도 노브라해.........?????????이게 뭔소리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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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ㅈㅋㅋㅋㅋ맨날 듣는 소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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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니 그럼 왜 남자들이 여자 미니스커트 예쁜데하면 그 남자 미니스커트 입고다니고싶단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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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ㄱㄴㄲ논리비약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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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자국이 좀 민망하긴해..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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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민망할 수도 있지! 하지만 그게 누군가의 옷차림에 관여할 권리도 없고....그런 건 못본 척 하지 않나 일부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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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옷차림에 관여할 생각은 없지! 나는 못본척 하고 넘겨! 그걸 계속 쳐다보는 사람들이 조금 이상한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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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싫으면 안 보면 되는데 계속 쳐다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저씨아줌마들은 대놓고 쳐다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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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내 친구랑 짧은 바지 입었는데 어떤 할머니갘ㅋㅋㅋㅋ 계속 쳐다보명서 혼자 꿍시렁 거리더라 그래서 같이 쳐다봤더니 막 더 째려보심...☆ 본인 손녀도 아닌데...뭘그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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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듀....꼭지가 민망하면 내가 눈 돌리는 게 맞는 것 같아!! 민망하다구 너가 입지마!!하는 건 좀 아닌 것 같아.. 심한 노출이 아닌 이상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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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나도 그게 맞는 것 같아. 나 같은 경우는 심한 노출이 경범죄 수준까지만 아니면 괜찮다고 보거든 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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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치 전혀 이상할 게 없는 건데 보는 사람들이 성적인 프레임을 끼고 판단해서 문제지 나도 개인적으로 상관 안했으면 좋겠다 진짜 한 100년후에는 교과서에 "예전 여성들은 이렇게 불편한 브래지어 라는 것을 입고 다녔답니다" 요렇게 나올것 같닼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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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ㄱㅋㅋㅋㅋㄱㄱㅋㅋㅋㄱㄱ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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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남자든 여자든 부위 자국이 보이면 불편해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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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불편할 수도 있어 하지만 그게 티를 내고 가려주고 무어라 말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 못본척하는 게 매너라고 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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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못본척하는 게 매너이지만 또 브래지어를 하고 다니는 것도 매너라고 생각해! 브래지어 뿐만 아니라 남자들도 티 안나게 옷을 입는게 매너라고 생각해 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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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것은 마치 화장은 매너라는 말이랑 비슷하게 들려서 나는..... 동의할 수 없는 생각이네 하지만 존중할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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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웅 동의하지마 나도 네 의견 존중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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