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 다닌다 이 말이 아니라 누가 어떻게 뭘 입고 다니든 상관없어서.... 근데 그게 진짜 피해를 주는 복장인가? 다 가리고 자국만 보이는 건데? 나도 간혹 안 하고 나갈 때도 있는데 혀를 끌끌차면서도 눈을 안 떼고 쳐다보는 거 보면 좀 어이없긴 함ㅋㅋㅋㅋㅋ 나이드신 분들이 가끔 짧은 치마나 바지 입었을 때 뭐라하는 거랑 좀 비슷한 느낌이고..... 그냥 누가 뭘 입든 좀 냅뒀으면 좋겠다.....
| 이 글은 9년 전 (2016/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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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다닌다 이 말이 아니라 누가 어떻게 뭘 입고 다니든 상관없어서.... 근데 그게 진짜 피해를 주는 복장인가? 다 가리고 자국만 보이는 건데? 나도 간혹 안 하고 나갈 때도 있는데 혀를 끌끌차면서도 눈을 안 떼고 쳐다보는 거 보면 좀 어이없긴 함ㅋㅋㅋㅋㅋ 나이드신 분들이 가끔 짧은 치마나 바지 입었을 때 뭐라하는 거랑 좀 비슷한 느낌이고..... 그냥 누가 뭘 입든 좀 냅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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