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워낙 전날에 일정 잡고 당일날 일찍 일어나기 싫다고 그냥 취소하고... 또 전날 일정잡고 잽싸게 다녀오고 이런일이 다반사거든.. 심지어 전날 저녁이나 당일에 부모님의 일방적 통보로 갔다오는 일도 많다...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번에도 우리가 일욜에 어디 가자~ 토욜 저녁에 정하고 가려고 했는데 알바하는곳에서 밤에 일욜 대타 되냐 묻길래 안된다고 대답했거든... 근데 아침에 가는거 취소..ㅋㅋㅋㅋㅋ 거기서 끝내면 되는데 내가 또 엄마랑 싸워서 나갔다 혼자 놀고 집돌아가는길에 알바하는곳에서 파는 음료가 먹고싶어서 사러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장님께서 "여행간다고 안했어요?"하고 의아해하며 묻길래 민망하게 "취소됐어요... 저희 가족이 원래 전날 잡고 당일 취소를 자주 해요..ㅎㅎㅎㅎㅎ" 이렇게 답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고 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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