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진무희가 나라마다 다른 사랑의 언어를 썼다고 생각해보니까 이사통이 얼마나 “언어”에 진심인 작품이었던건지 새삼 더 느껴지는거야..ෆ 🇯🇵실패한 사랑을 “정리”하는 언어🇨🇦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언어🇮🇹돌고돌아 사랑을 “확신”하는 언어🇰🇷더 이상 통역이 필요없는 “우리” 언어 pic.twitter.com/TPYf2NQ7Py— 𝑾𝒐𝒏 (@wonflix_) January 24,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