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가서 앞머리 자르려고하면 꼭 얘는 사각턱이라 어쩌고저쩌고 얼굴이 까매서 어쩌고저쩌고 스타일바꾸려고 가면 지금 모습이 촌스럽다 + 위에 두 이야기 지금도 나이제 낼모래 파마하러가야되는데 어차피 파마랑 염색 다 할건데 굳이 와서 넌 얼굴에 특출난데없이 그냥 평범하기만 하니까 스타일이라도 세련되게 해야된다고 하는데 진짜 짜증난다 그래서 엄마한테 남의외모 평가하지말라고 했더니 나보고 예민하게 유난떤데
| 이 글은 9년 전 (2016/8/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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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가서 앞머리 자르려고하면 꼭 얘는 사각턱이라 어쩌고저쩌고 얼굴이 까매서 어쩌고저쩌고 스타일바꾸려고 가면 지금 모습이 촌스럽다 + 위에 두 이야기 지금도 나이제 낼모래 파마하러가야되는데 어차피 파마랑 염색 다 할건데 굳이 와서 넌 얼굴에 특출난데없이 그냥 평범하기만 하니까 스타일이라도 세련되게 해야된다고 하는데 진짜 짜증난다 그래서 엄마한테 남의외모 평가하지말라고 했더니 나보고 예민하게 유난떤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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