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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애 낳으면 안되는데 낳아버린 부모 유형.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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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ㄹㅈㄷ 통제형 나르시즘 부모네
진짜 애 숨막혀서 죽겠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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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가 그래서 속에 천불나긴함
그래서 열심히 반항하고 저항함.
그런 사람에게는 어려운 사람이되어야지
휘두를 생각을 못함.
돈이 없는등 휘두를 구실을 주지말아야하고
역으로 돈이나 권력이든 탐이나는 게있으면
참아야함 어쩔수없음 때가 아님.

결혼과 자식을 낳는 사람은
더 나아가서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 할 줄 아는 사람이어야한다는 것
시대상때문에 어쩔 수없어서 한거 제외하고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주도권을가지고 사는 사람들은
자기 인생에 불만이 없어서 타인을 통해 채우려하지 않음 타인이라는게 배우자와 자식을 포함함.

자기스스로의 주도권이 없기 때문에
배우자를 휘두르려 하거나
자식을 자기 입맛대로 휘두르려함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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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리고 생각이 없고 자기 중심이 없으면
남을 휘두르려고도 하지만
역으로 남에게 휘둘리게 됨.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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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스트레스와 자존감하락은 나의 몫....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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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없는 살림에 줄줄이 낳는 유형 나올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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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골치 아프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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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 우리 엄마같애....... 진짜 너무 싫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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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대한민국 대부분의 엄마들 모습인듯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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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우리 집이잖아~~
부모 자격 없는 사람들 너무 많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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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ㅇㅈ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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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다른 건 다 저러면 안되지 싶은데 자녀가 순종적이긴 바란다는 대부분의 부모가 바라는 부분 아닌가요?? 말 안 듣는 것보다 말 잘 듣는 애가 훨씬 덜 힘드니까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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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본문은 잘모르겠고.. 너무 부모가 다 해주려고 함 내 방도 이것저것 마음대로 바꿔놓고 부모가 해주지 않으면 내가 아무것도 못할 거라 생각하는거 같음 정신적 독립이 될 수가 없는 환경..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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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보기만 해도 숨막힌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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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위에 3개 빼고 다 맞음 애는 알아서 큰다는 집이라 완전 방치형 나르시스트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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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애가 얼마나 막사는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마지막에서 두번째는 어느정도 있어줘야 애가 엇나가지 않는듯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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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우리 집인데.. 우리 나라는 많이들 저렇지 않나요 안 그런 집 부러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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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흠...나인듯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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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여기에 모든것을 부정형으로 가지고 애 키우고있음
입으면 안되는 옷이 있고 가면 안되는 장소가 있고 어울리면 안되는 아이가 있고 따르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있고 해선 안되는 직업이 있음
날 나르시시스트 부모라고해도 좋아 안되는건 안됨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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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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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미쳐버릴 것 같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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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전부 우리엄마 남편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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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거의 다 저러지 않나요 한국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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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다 내가 겪은일이네 ㅎ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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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저런 부모 넘많잖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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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저런엄마들이 대부분이고 여기에 댓글쓴 애들이 저런엄마되겟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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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솔직히 돈 많아도 저런 부모 아래서 자라면 어떻게든 기회 박탈 당하니까 가끔 상상하면 숨 막힘.. 대단해 저런 환경 견디고 자라온 사람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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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런 부모님 밑에서 살고 있는데 너무 숨막혀요
가정폭력으로 소송이라도 하고싶어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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