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혈압이 있어서 매일 약을 먹는데 꼭 병원을 본인이 안 가고 가족들 시키는데 갑자기 전화 와서는 내일 나보고 갔다오래 근데 엄마가 오늘 일 끝나고 병원 들려서 약 타온댔어서 아빠한테 그거 말했더니 무조건 내일 나보고 가래 근데 나 지금 대자연 와서 배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도 그래서 하루종일 누워있기만 하는데 그거 하나 못가냐고 짜증내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내가 병원 안다녀온다했다고 내 휴대폰 요금 나 알아서 내라했대 나 지금 넘 황당함... 이런 일 하루 이틀도 아니고 진짜 화난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잘못한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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