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학교끝나고 운동하다 집와서 막 너무 덥고 찝찝해서 씻을라고 화장실 들어가면서 아 더워~~~했는데 엄마가 옆에서 더워~~~?덥냐~~~~~? 이러는거 모지 하다가 응더워..하고 씻고 나와서 선풍기바람 쐤는데 너무 시원해서 하 살겠다 이랬는데 또 옆에서 엄머가 살겠어~~~~~?살겠냐아~~~? 이럼... 그뒤로 뭔말만하면 자꾸 저 말투로 맞받아침 요즘 미용실이모랑 계속 밥먹으러나가던데 그 아줌매한테 배워온것같기도함 여태 일부러 아무말도 안하는중 아이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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