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언니가 지금 간호산데 간호사도 안정적이잖아.. 당연히 공무원돼서 보건소나 공기업 취직하면 그게 더 편하긴 하겠지만 엄마는 언니가 계속 조르고 자기 병원못다니갰다고 그러니가 그럼 그만두고 공부하라고하는대 지켜보는 내입장에선 답답할뿐 그언니가 4개월 만에 붙었다고 자기도 붙을 줄아나 몇년을 준비해도 못붙는 사람들이 쌔고 쌨는데 뭐 언니 선택이니까 답답하지만.. 아이 존중 유:)..
| 이 글은 9년 전 (2016/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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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언니가 지금 간호산데 간호사도 안정적이잖아.. 당연히 공무원돼서 보건소나 공기업 취직하면 그게 더 편하긴 하겠지만 엄마는 언니가 계속 조르고 자기 병원못다니갰다고 그러니가 그럼 그만두고 공부하라고하는대 지켜보는 내입장에선 답답할뿐 그언니가 4개월 만에 붙었다고 자기도 붙을 줄아나 몇년을 준비해도 못붙는 사람들이 쌔고 쌨는데 뭐 언니 선택이니까 답답하지만.. 아이 존중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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