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가 꿈이없는 고삼인데 요리사하겟다하다가 아동복지 하겟다하다가 갑자기 승무원이되겠대 근데 승무원쪽으로는 인하공전이최고고 한서대도 좋잖아 그래서 그냥 속으로 아 또바꼈네 이생각하고잇엇는데 자기는 인하공전때문에 고민된데 왜냐면 나중에 시부모님이 전문대라서 안좋게보실까봐 그렇다는거야ㅋㅋㅋ 나는 니가 승무원하고싶으면 인하공전이 젤좋은데 그거랑 무슨상관이냐고 하니까 그게 중요하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니꿈이 승무원이야 시집잘가는거야 이러니까 변명또하면서 인하공전때문에 승무원할지말지 고민이랰ㅋㅋㅋ.... 솔직히 난 이해안됐어 나는 애니메이터가 꿈인데 솔직히 이 학과있는 대학도 적어서 서울에 있는대학교가서 픽사들어가는게 꿈이거든 시부모님 그런거 생각하나도안했지 나는 지금 내진로이루는게 목표니까 근데 걔는 안그런것같애 꿈이 시집잘가는것같은데 그러면 차라리 경북대 아동복지나 요리사가 돼라 이러니까 이거는 또 성적이 딸려서 좀 고민된데 나 솔직힣어이없고 좀 짜증나더라 승무원잘모르지만 인하공전이나 한서대 준비하는것도 엄청빡신데 얘는 합격발표가 수능전에 나서 성형하고 해외놀러가는 생각밖에 안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말하면 안되지만 얘키가 161이고 목소리가 진짜특이해 웃을때도 좀 특이해서 쌤들이 사회생활할때 목소리 어떻게좀 해야겟다 라고 할정도고 면접 50일도 안남앗는데 이제 학원찾아봐야지 꼭 다녀야되나 이마인드라서 난 지원해도 탈락할것같거든? 면접비중높은데 얘내신이 4.초반? 3.후반정도인데 자기성적이면 백프로 붙는다고 생각하는거야 거기다가 인하공전 듣기로는 외모도 본다고하는데... 진짜 모르겟다 얘를 ㅋㅋㅋㅋㅋㅋ알다가도... 얘가 승무원준비하는애를 완전 공부못하는데 키크고 좀 반반한애가 간다고 생각하는것같아서 좀 그렇더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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