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마 불안해하지마 얼마가 걸리든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기다리고있겠다고 응원하고 있겠다고 약속해. 사랑했고 사랑하고 사랑할께 우리 두 발 맞춰 함께걷자 따라갈께 어려울려나ㅜㅜㅜㅜㅜㅜㅜㅡㅜㅜㅜㅜㅜㅠ 똑똑한 익인들 부탁해요ㅠㅜㅠ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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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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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 불안해하지마 얼마가 걸리든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기다리고있겠다고 응원하고 있겠다고 약속해. 사랑했고 사랑하고 사랑할께 우리 두 발 맞춰 함께걷자 따라갈께 어려울려나ㅜㅜㅜㅜㅜㅜㅜㅡㅜㅜㅜㅜㅜㅠ 똑똑한 익인들 부탁해요ㅠㅜㅠ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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