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나만 시켜 거실에 있으면 ㅇㅇ아 이리 와서 상 좀 옮겨라 이러고 옮기고 나서 들어오면 다시 부르고 위에 오빠도 있고 밑에 나랑 몇개월 차이도 안 나는 동생이랑 친동생이랑 많은데 왜 나만시켜 오빠는 폰만하고 밑에 여동생 둘은 자고 내 동생은 물고기잡으러 가고 설에 일 도와주다가 머리 박아서 상처생기고 진짜 나 이번에 가면 아무것도 안 하고 디비 누워 잘거다 엄마도 그냥 자래
| 이 글은 9년 전 (2016/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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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나만 시켜 거실에 있으면 ㅇㅇ아 이리 와서 상 좀 옮겨라 이러고 옮기고 나서 들어오면 다시 부르고 위에 오빠도 있고 밑에 나랑 몇개월 차이도 안 나는 동생이랑 친동생이랑 많은데 왜 나만시켜 오빠는 폰만하고 밑에 여동생 둘은 자고 내 동생은 물고기잡으러 가고 설에 일 도와주다가 머리 박아서 상처생기고 진짜 나 이번에 가면 아무것도 안 하고 디비 누워 잘거다 엄마도 그냥 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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