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삼푸붓고 린스붓고 해도 안되고 옷걸이로 쑤셔보랴고 했으나 물ㅇㅣ 역류할것 같은 말도안되는 두려움에 결국 아빠 깨워서 해결했다.... 아빠도 옷걸이잡고 끙끙대다가 결국 페트병으로 뚫음 20분 걸림ㅠㅠㅠㅠㅠㅠㅠㅠ 아빠 여섯시면 일어나서 출근준비 하셔야하는데 너무 죄송스럽다 나란 스레기 스물한 살 먹고 ㅎ ㅏ............. 그냥 두고 잘까 했는데 그건 안될 것 같아서.......ㅠㅠㅠㅠㅠㅠㅠㅠ 어휴 한심해
| 이 글은 9년 전 (2016/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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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삼푸붓고 린스붓고 해도 안되고 옷걸이로 쑤셔보랴고 했으나 물ㅇㅣ 역류할것 같은 말도안되는 두려움에 결국 아빠 깨워서 해결했다.... 아빠도 옷걸이잡고 끙끙대다가 결국 페트병으로 뚫음 20분 걸림ㅠㅠㅠㅠㅠㅠㅠㅠ 아빠 여섯시면 일어나서 출근준비 하셔야하는데 너무 죄송스럽다 나란 스레기 스물한 살 먹고 ㅎ ㅏ............. 그냥 두고 잘까 했는데 그건 안될 것 같아서.......ㅠㅠㅠㅠㅠㅠㅠㅠ 어휴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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