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74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41

>

보이즈 플래닛 경연곡이었던 ‘Over Me’

섹시 컨셉으로 경연 당시 1위를 차지했던 곡이었는데

이 곡을 진짜 염불 외우듯 하고 싶다고 부르던 멤버가 있었는데…





ㅇㅇ… 제로베이스원 막내 한유

사실 한유진은 콘서트에서 하고 싶다고 소리쳤지만






보플 파자마 파티 퍼포먼스 체인지 코너에서도

잠옷 바람이긴 하지만 말아줬었고 (추구미와 안 맞긴 함)







본인 댄스 라방에서도 말아줬었고

〈s>(탬또롤 키즈 중 하나라 크리미널 커버 했는데 그 끈으로 했대…)〈/s>

〈s>
〈/s>

〈s>
〈/s>

〈s>
〈/s>


팬싸에서도 추고





멤버 형아들 리허설 하는 동안

본인이 무대하는 것 마냥 추고





콘서트에서 하고 싶다고 외쳤을 당시에도

형들이 끈 풀러줘서 짧게 나마 췄었슨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그룹에서 막내만 이 곡을 못 불렀던 이유 | 인스티즈

걍 이 정도면 한유진이 심각한 오버미 중독증이라고 볼 수 있었는데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그룹에서 막내만 이 곡을 못 불렀던 이유 | 인스티즈

자잘하게 오버미 추는 일은 많았지만

미성년자가 부르기 부적합한 가사로…

☆정식 오버미 무대★는 없었던 한유진







스무살이 되면 꼭 오버미 할 거라던 이 아기 토끼는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그룹에서 막내만 이 곡을 못 불렀던 이유 | 인스티즈

스무살 기념 콘텐츠로 오버미 출 거라고 피피티까지 만들어 발표하는 열정을 보여주곤


?si=LwjBGoQ-iIiUeyF7


드디어 오늘! 2026년 스무살이 된 한유진 혼자 추는 오버미가 뜸!!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그룹에서 막내만 이 곡을 못 불렀던 이유 | 인스티즈



한유진 오버미할수있는 나이된거 축하해….

그럼 이제 앙콘에서 한유진 오버미 말아주는 거지…? 🤩 💙

대표 사진
익인1
나한테는 아직 17살인데 언제 일케컸어…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Ai도 사람을 피곤해 한다는 증거
5:31 l 조회 48
윤석열 내란재판 풍자하는 무당 고모선녀, 엄은향.youtube
5:23 l 조회 49
주식갤에 올라온 어머니 카톡
5:21 l 조회 272
컴맹 때문에 화가난 거래처 직원
5:14 l 조회 182
몰래카메라-전도연편) 키스 당하기1
5:11 l 조회 132
나 너무 늦게 코 블랙헤드 관리법에 대해 통달한 거 같음..ㅜ
5:10 l 조회 1046 l 추천 1
최가온 축하 현수막이 사라졌다?… 알고 보니 'AI 합성' 해프닝
5:10 l 조회 135
짱구 세계관속 미남캐들
5:09 l 조회 121
카페별 아메리카노 카페인 함량
5:06 l 조회 135
분노조절장애 있는 엄마와 살았었는데
5:06 l 조회 120
요즘 아기 태어나면 이거 해주는 집들 은근 있음.JPG
5:05 l 조회 1280
버거킹 본사 다니는게 별로야? (블라인드)
5:04 l 조회 324
'성매수 이수' 옹호한 김동완 또 성매매 합법화 주장…"매춘은 인류 역사"(종합)
5:04 l 조회 149
"시럽 찍어먹는 고튀 어떠세요"…맥도날드, '고구마후라이' 재출시1
5:04 l 조회 1175
의외로 변비에 직빵이라는 음식
5:04 l 조회 155
또만난 한가인 김동준, 이번에는 한가인이 김동준됨
5:03 l 조회 147
음란물 업로더 전재준 지독하게 조지는 기자
5:03 l 조회 104
"현재 65세 고령”…윤석열 사형 대신 무기징역 선고의 의미
5:03 l 조회 115
태국, 15~24세 HIV 감염자 늘자 '그냥 써' 캠페인 시작
4:54 l 조회 2123
하정우, 보유 빌딩 4곳 중 2곳 매각 추진…95억· 170억 규모
4:44 l 조회 20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