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3인데.. 곧 고등학교 결정해야되잖아. 6월달 쯤에 희망조사한다고 자기가 희망하는 계열의 고등학교를 써내라길래 내가 그냥 성적도 조금 괜찮고 외국어에 관심이 많아서 그냥 진짜 그냥 외고를 적었었단 말이야. 그렇게 적으니까 나중에 쌤께서 따로불러서 등급도가르쳐주시고 이상한 종이주면서 무슨 자소서 쓰는 팁 종이 같은것도 주셨단말이야
그런데 내가 생각이짧았었는지 괜히 적었던것같아 나는 일학년때부터 외고가 마음에 있었던게 아니라서 별로 한것도 많이없고... 가서도 마음바뀌면 또 잘 안될게 뻔하고
그래서 그걸 선생님한테 표현하고싶은데 어떻게 말씀드려야할까.ㅠㅜㅠ 이상한 영어 독서골든벨도 신청해놨는데 진짜 하고싶지않아
그건 따로 핑계거리를 대면 될것같은데 진로를 이과로 정했다고 말씀드리면될까..?왜냐하면 나는 진짜어이없는게 희망은 외고적어놓고서는 진로는 제약회사연구원이라해서..
또 외고다니는 익있으면 묻고싶은데..장점이 많은지 단점은또 뭔지 아무리생각해도 나랑 안맞는것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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