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가 너무 소심한가 아파서 한달 전에 미리 말하고 인수인계 마치고 나가는 것도 아니고 너무 아파서 바로 관둘려다가 회사에서 이건 아니라고 조금만 더 해달라고해서 한주 더 하는 중인데 8월 얼마 안 남아서 채우고 나가고 싶어... 그래서 말해볼까 하는데 돈은 받고 싶나보네 그렇게 아픈건 아닌가보네 뭐 이런 생각 들 것 같아? 아프긴 진짜 아픈데 이번주 무조건 해야되니까 섬택권이 없는데 이번주하고 나면 8월 얼마 안 남으니 돈 욕심나 8월 채우면 7만원 정도 돈이 더 들어오거든... 문제는 한 일주일 쉬고 아픈거 나으면 다시 다니게 될 수 있어 아파서 나가는거 안타깝고 인수인계 못해서 퇴사 처리 안하고 기다려준다했거든 근데 그렇게 하면 쉬는 일주일안에 월급 날 껴있어서 얘가 머리 굴려서 논다 생ㄱ각할까 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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